▲ 각 종목별 입상선수들이 해단식을 지켜보고 있다.
▲ 각 종목별 입상선수들이 해단식을 지켜보고 있다.

제57회 도민체전에 출전했던 당진군선수단에 대한 해단식이 지난 8일 당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해단식은 각 종목별협회장과 체육회 임원, 도민체전 입상선수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입상선수에 대한 시상 및 공로패 전달, 단기 반납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강연식 문화관광과장은 도민체전 성과를 보고하면서 “성적이 부진했던 종목에 대해서는 원인을 면밀히 파악해 내년 도민체전에서는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종기 군수 역시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면서 분발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