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58회 충남도민체전에서 종합3위에 입상한 당진군선수단 해단식이 지난 16일 가원예식장 백조홀에서 열렸다.
체육회장인 민종기 군수를 비롯한 내빈들과 가맹단체장, 선수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해단식에서 민종기 군수는 “이번 대회에서 당진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한 선수단 여러분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이번 체전을 통해 하나로 모아진 군민들의 힘으로 당진시 승격을 반드시 이뤄내자”고 말했다.
이날 해단식에서는 각 종목에서 입상한 가맹단체와 선수들에 대해 상장과 함께 시상금이 전달됐다.
단체전에서 우승한 축구, 태권도, 씨름협회에는 각 700만원씩이 지원됐으며 준우승을 달성한 배구는 500만원, 3위에게는 300만원 등 총 32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