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열렸던 제11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한 당진군선수단이 지난 8일 수협 연회장에서 해단식을 갖고 우승 자축연을 열었다.
선수단과 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종합우승을 차지한 기쁨을 함께 나누며 조촐한 잔치를 벌였다.
민종기 군수를 비롯한 내빈들은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 직접 메달을 걸어주며 축하의 말을 건넸다. 선수단은 종합우승기와 우승트로피를 민 군수에게 전달하고 내년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을 다짐했다.
당진군선수단은 서산에서 열린 제11회 충남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금메달 19개, 은메달 10개, 동메달 10개로 종합점수 313점을 획득해 타 시군을 멀찌감치 따돌리고 종합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