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하노이 빙푹성 양궁선수단이 내한해 서야중고등학교(교장 단현순)에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빙푹성 양궁선수단의 전지훈련은 충남양궁협회 이항용 부회장이 베트남 하노이 대표팀을 지도한 인연으로 마련됐다. 이 기간 동안 임원과 선수단 8명은 서야중고등학교에서 양궁을 배웠다.
서야중고 양궁부 장기향 감독은 “이번 전지훈련이 두 나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74854

베트남 하노이 빙푹성 양궁선수단이 내한해 서야중고등학교(교장 단현순)에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지훈련을 실시했다.
빙푹성 양궁선수단의 전지훈련은 충남양궁협회 이항용 부회장이 베트남 하노이 대표팀을 지도한 인연으로 마련됐다. 이 기간 동안 임원과 선수단 8명은 서야중고등학교에서 양궁을 배웠다.
서야중고 양궁부 장기향 감독은 “이번 전지훈련이 두 나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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