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에서 당진군선수단이 경기를 벌이고 있다.
▲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에서 당진군선수단이 경기를 벌이고 있다.

제19회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지난 17일 당진종합운동장내 게이트볼장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6개 시군에서 남녀 32개팀 4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했다. 남녀 선수단 16개팀씩 32개팀이다. 시군별로 대항전에 나선 선수들은 6개 게이트볼장에 나뉘어 경기를 치렀다.

당진군게이트볼협회 김순섭 회장은 “이번 대한노인회 충남연합회장기 게이트볼대회는 도민체전을 앞두고 전초전 성격으로 열린 대회였다”며 “당진군 선수단이 올해 도민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