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족센터(센터장 김민정)가 ‘2025년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도심 속 가족바캉스’ 사업을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으로 조손 및 한부모 가족 구성원이 충남도와 당진시의 지원으로 서울로 1박 2일 여행을 떠났다. 총 35명이 참여한 이번 여행에는 최소 참가자 연령이 4세, 최고 참가자 연령이 84세로 다양했다.
1박 2일 동안 국립중앙박물관 관람, 한강유람선 체험, 실내동물원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으며 가족 간 보드게임과 여름 관련 DIY를 만드는 가족공예를 했다.
참가자들은 “아이와 행복했다”, “여행이 즐겁고 신났다”, “가족과 함께여서 좋았다” 등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5년 세대공감 희망나누기는 2회기를 남겨두고 있으며 8월에 여름휴가와 10월에 버블쇼를 계획중이다. 관련 문의는 041-360-3206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