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유리조각들이 널브러지고

바람에 휘청휘청거리는 문들이 가득한

흉흉한 이곳은?!

도심 속 한 가운데 길게 늘여진 폐가촌!

단지 외관의 문제만이 아닌 것 같은데..

수 년째 방치되고 있는 서문리 폐가촌의 현장을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