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당진읍 서문리 상습침수지역에 하수관이 신설된다.

매년 조그만 비에도 침수피해를 겪어온 서문리 상습침수지역은 이번 하수관 신설에 따라 앞으로 침수피해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군은 서문리 하수관 신설계획에 따라 지난 26일 해당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갖고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하수관이 신설되는 지역은 서문리 양조장 뒷편으로 289m 길이에 지름 450~700㎜의 하수관이 신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