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내산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당진전통시장 일대의 침수 피해 건물에서 지난 22일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피해가 심각한 상가와 점포 주변을 돌며 진흙 제거, 물품정리 등 복구에 힘을 보탰다.
김선웅 시내산고등학교 1학년 학생은 “침수 피해 현장에 와보니생각보다 피해가 더 심각했다”며 “더 열심히 봉사해 도움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이태경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8689

시내산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당진전통시장 일대의 침수 피해 건물에서 지난 22일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피해가 심각한 상가와 점포 주변을 돌며 진흙 제거, 물품정리 등 복구에 힘을 보탰다.
김선웅 시내산고등학교 1학년 학생은 “침수 피해 현장에 와보니생각보다 피해가 더 심각했다”며 “더 열심히 봉사해 도움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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