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산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당진전통시장 일대의 침수 피해 건물에서 지난 22일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시내산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당진전통시장 일대의 침수 피해 건물에서 지난 22일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시내산중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당진전통시장 일대의 침수 피해 건물에서 지난 22일 복구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들은 피해가 심각한 상가와 점포 주변을 돌며 진흙 제거, 물품정리 등 복구에 힘을 보탰다.

김선웅 시내산고등학교 1학년 학생은 “침수 피해 현장에 와보니생각보다 피해가 더 심각했다”며 “더 열심히 봉사해 도움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