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합덕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성순) 여선교회(회장 조정남)는 경찰의 날을 맞아 지난 17일 관내 치안과 재난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합덕파출소 결찰관들을 비롯,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등 40여명을 본교회 식당으로 초청해 푸짐한 점심식사와 선물을 증정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