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 신촌교회

우강면 신촌리 신촌성결교회 남봉용 목사와 신도들은 광복절인 지난 15일, 역사의 수난기에 고생했던 이 마을 노인 30여분을 모시고 점심을 대접한 뒤 위안기도를 올렸다.

신도 30여명의 작은 교회인 신촌교회는 넉넉지 못한 교회살림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마을주민을 위한 자리를 자주 마련해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고 있다.

제보/우강면 신촌리 강환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