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당진읍 읍내리 최광호씨(호남주유소 경영)는 지난 4일 외로운 노인들이 계신 당진읍 구룡리 ‘사회복지법인 평안마을’을 방문해 300만원을 전달했다.
계속되는 불경기로 상황이 여의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노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친 소식이 주위에 알려져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김정진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2426
[당진] 당진읍 읍내리 최광호씨(호남주유소 경영)는 지난 4일 외로운 노인들이 계신 당진읍 구룡리 ‘사회복지법인 평안마을’을 방문해 300만원을 전달했다.
계속되는 불경기로 상황이 여의치 않음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노인들에게 사랑의 손길을 펼친 소식이 주위에 알려져 각박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