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발전한마음회(회장 최성호)와 마이마트(대표 안기영)가 신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해 복구 지원금 각각 100만 원과 300만 원을 지난 25일과 29일 당진시 신평면(면장 이상문)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가구를 포함해 수해 복구를 위한 지원금 명목으로 기부됐다.
최성호 회장은 “취약계층을 위해 매년 세탁기를 기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기부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안기영 대표는 “이번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이 많은 상황에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 가구들의 빠른 일상 회복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에 이상문 신평면장은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신평면에서도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위해 수해 복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