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지원청이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을 진행했다.
당진교육지원청이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을 진행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송하종)이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2025 찾아가는 장애이해교실’을 통해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장애 공감 문화 확산과 통합교육의 의미를 나눴다.

이번 프로그램은 특수학급이 설치되지 않았거나 특수교사가 배치되지 않은 학교를 중심으로 운영됐으며 아이컴퍼니 소속 전문 강사들이 학교를 방문해 ‘함께 또 같이, 우린 모두 친구’라는 주제의 인형극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총 6개 학교로 고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글로벌꿈나래유치원, 조금초등학교, 면천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대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전대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송하종 교육장은 "앞으로도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통합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