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숙) Wee센터는 새학기를 맞이해 지난 6일부터 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명 존중과 자살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자살을 예방하고 학교 내 생명존중 의식 및 문화를 확산하고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나와 타인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서로 돕는 것을 주제로 한 활동지 작성과 발표 등으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 6일에는 합도초등학교 학생들에게 교육이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생명존중의 의미, 스트레스 및 자해 △자살에 대한 정의와 자살징후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은 앞으로 △고산초등학교 △당산초등학교 △성당초등학교 △한정초등학교 △송산초등학교에서도 추진될 예정이다.
김희숙 교육장은 “찾아가는 생명존중과 자살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달아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 즐겁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