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속가능발전해법네트워크(공동회장 이우균‧문태훈, 이하 SDSN Korea)가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회장 허재영, 이하 전국지속협)를 통해 당진시에 집중호우 피해 복구 성금 120만 원을 지난 1일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SDSN Korea와 전국지속협이 2021년부터 2022년까지 당진시에서 공동 추진한 「청년 지속가능발전목표 헤커톤 리빙랩」에 참여했던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마련한 것이다.
이날 성금 전달식에는 이동준 전국지속협 사무총장, 고도재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김미향 민간공동협의회장, 유난영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강동렬 SDSN Korea 사무국장은 “피해 소식을 접한 청년들이 당진시에 도움을 주고 싶다며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이라며 “비록 금액은 크지 않지만, 지역과의 지속적인 연대와 관심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한편, SDSN Korea는 자체 네트워크를 통해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고향사랑e음에서도 폭우재난극복을 위해 당진시에 기부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