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중앙신협이 지난 8일 거산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현장체험 활동을 다녀왔다.
서해중앙신협이 지난 8일 거산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 현장체험 활동을 다녀왔다.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이 거산지역아동센터 아동 23명과 함께 일산의 ‘아쿠아플라넷’으로 현장체험 활동을 지난 8일 다녀왔다.

이번 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아쿠아리움을 직접 방문해 수중생물과 해양생태환경을 관찰 하는 등 다양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서해중앙신협은 “이번 활동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 소통하며 신뢰를 쌓는 긍정적인 기회가 돼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