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이 거산지역아동센터 아동 23명과 함께 일산의 ‘아쿠아플라넷’으로 현장체험 활동을 지난 8일 다녀왔다.
이번 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아쿠아리움을 직접 방문해 수중생물과 해양생태환경을 관찰 하는 등 다양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서해중앙신협은 “이번 활동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 소통하며 신뢰를 쌓는 긍정적인 기회가 돼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한수미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8940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이 거산지역아동센터 아동 23명과 함께 일산의 ‘아쿠아플라넷’으로 현장체험 활동을 지난 8일 다녀왔다.
이번 활동은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이 아쿠아리움을 직접 방문해 수중생물과 해양생태환경을 관찰 하는 등 다양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서해중앙신협은 “이번 활동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함께 소통하며 신뢰를 쌓는 긍정적인 기회가 돼 더욱 뜻깊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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