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협의회 소속 당진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단장 심수빈)이 창단 18개월 만에 100회 활동을 기록하며 지난달 28일 기지시 틀못광장에서 기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보호를 위한 선도활동과 우범지역 안전 예찰을 진행 한 뒤, 송악읍행정복지센터 2층 중회의실에서 간담회 형식으로 이어졌다.
특히 모범활동자로 선정된 윤명수 자문위원, 인경식·허윤준·김진환 단원에게 감사패가 수여됐으며, 50회 활동을 달성한 김희연·권겸승 단원에게는 배지가 전달됐다. 또 회의실을 풍선 아트로 꾸며 축제 분위기를 만든 정미혜 단원과 이를 도운 김희연 단원, 박정희 사무차장에게도 특별한 감사 인사가 전해졌다.
간담회 주요 안건으로는 △정기회의 주기 설정 △활동 개선 및 보완점 논의가 다뤄졌다. 단원들은 열정적인 의견 개진을 통해 청유단의 미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심수빈 단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겠다” 며 “아름다운 동행을 함께하는 모든 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