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한대학교(총장 최미순)가 RISE사업단 발대식을 지난 10일 당진캠퍼스 본관에서 개최했다.
세한대학교 RISE사업은 충청남도형 지역혁신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지난 7월부터 2030년 2월까지 5년간 진행된다. 주요 추진 과제는 △충남형 공유대학체계 구축(공유대학융합전공센터) △탄소중립 활성화 지원(탄소중립교육센터) △서천군-대학 협약 기반 지역현안 해결(SRL레저관광센터) △당진시대학 협약 기반 지역현안 해결(전통문화융합센터) 등이다.
이날 발대식은 개식선언과 국민의례, 환영사·축사·축전, RISE사업 소개 및 착수보고, 현판 전달, 단장의 발대식 선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미니인터뷰] 최미순 세한대학교 총장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 RISE사업이 출발점”
“충남권에서 가장 큰 사업을 지역 대학과 지자체가 함께 진행하게 돼 뜻깊습니다. 이번 사업이 향후 10년 이상의 지역 발전 그림을 그려나갈 토대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이라는 키워드 아래 RISE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성장의 큰 의미가 있습니다. 사업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