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추석 연휴(10월 3일~10월 9일) 기간 시민들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관내 병의원과 약국을 지정 운영한다.
연휴 기간 당진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되며, 1차 진료를 담당하는 병의원 60여 곳과 약국 30여 곳이 문을 연다.
운영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당진시청·보건소 홈페이지와 응급의료 정보제공 서비스 누리집(www.e-ge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 정보제공’을 이용하면 위치 기반으로 인근 의료기관과 진료 과목, 병상 현황, 약국 정보를 실시간으로 조회할 수 있다.
보건소는 연휴 중 10월 6일, 7일, 9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료실을 운영하며, 응급의료지원반을 편성해 재난 및 다수 사상자 사고에도 대비할 예정이다.
한편 의료기관과 약국의 사정에 따라 진료(운영) 시간이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전화로 확인 후 방문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