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밤 10시 5분 전, 주변의 대다수 상가들이 문을 닫은 가운데 한 약국이 영업을 하고 있다.
▲ 밤 10시 5분 전, 주변의 대다수 상가들이 문을 닫은 가운데 한 약국이 영업을 하고 있다.

당진종합병원과 당진백병원은 연휴기간에도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한다. 당진읍 지역에는 푸른병원이 1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문을 열고, 성모병원은 10일과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 운영한다. 열린내과도 추석 당일을 제외하고 오후 3시까지 진료를 본다. 합덕지역에는 서울병원이 연휴 기간 내내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문을 연다. 단 12일에는 오후 1시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약국의 경우 10일 55개, 11일 23개, 12일 11개, 13일 30개 약국이 문을 연다. 연휴기간 내내 문을 여는 곳은 바다약국(당진읍 읍내리), 프라자약국(당진읍 채운리), 건강한약국(당진읍 읍내리), 팜프라자약국(롯데마트 2층), 서울약국(합덕읍 운산리), 한별약국(합덕읍 운산리), 연세약국(합덕읍 운산리), 성민약국(석문면 삼봉리), 행담약국(신평면 매산리) 등이다. 운영 시간은 각 약국별로 차이가 있으므로 약국을 찾기전 약사회 홈페이지(www.pharm.or.kr) 또는 국번없이 1339(응급의료정보센터)나 129(보건복지콜센터)를 이용해 개점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