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새마을청년연대(회장 김복만)가 지난 28일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시설을 방문해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위문품을 전달하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 사회의 연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당진시새마을청년연대 회원들은 함께 모여 위문품을 정성껏 포장하고, 장애인시설로 향하는 길에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위문품으로 생활용품과 간식을 준비해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됐으며, 생활용품은 충남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지원했다.
시설 관계자는 "이런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큰 힘이 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청년새마을연대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다.
또한 당진시새마을청년연대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반려식물 만들기, 환경정화활동, 하천 EM흙공 투척, 소외계층 간식 나눔 등 다양한 활동과 가족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당진시에서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할 회원(만 20세~만 45세까지)을 모집하고 있다. 회원 모집 문의는 새마을운동당진시지회 사무국(041-360-6899)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