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빛호반어린이집(원장 김민희)가 지난달 26일 복지재단에 아나바다 수익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민희 원장과 교직원, 그리고 0~6세 원아 58명이 함께 했으며, 기탁금은 원아들과 함께한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아나바다 행사는 어린이집에서 김밥, 어묵 등 다양한 먹거리를 손수 만들어 판매해 의미를 더했다.
김민희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한 아나바다가 나눔과 기부로 이어져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달된 기탁금은 전액 당진시복지재단의 아동·청소년 분야 주력사업인 디딤씨앗통장(아동자산형성지원사업)에 전액 사용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