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합덕제철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전국기능경기대회 주조 부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동현 합덕제철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 전국기능경기대회 주조 부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합덕제철고등학교(교장 민경일)가 지난달 20일부터 26일까지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2025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주조 부문 금메달 1개, 주조 부문 장려 1개, 프로토타입 모델링 부문 장려 1개를 수상했다.

3학년 이동현 학생은 지난 3년간 꾸준히 연습에 매진한 결과 충남 도내 6개 마이스터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전국 최고의 숙련 기술을 보였다.

민경일 교장은 “이번 성과는 영마이스터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3년간의 노력과 땀의 결실”이라며 “본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원하는 다양한 분야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응원할 것이며 더 높은 꿈을 향해 재도약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