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산초등학교(교장 이인화) 신명풍물패가 지난달 28일 제66회 한국민속예술제에 출전해 전승상을 수상했다.
한국민속예술제는 지역별 민속예술의 보존, 전승, 활용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되는 전국대회로 특히 올해는 고산초등학교가 충청남도의 대표 자격으로 출전했다.
이번 한국민속예술제는 충청북도 영동군에서 개최됐으며 고산초등학교는 3일차 청소년부 경연에 출전했다.
대회는 38명의 학생이 함께했다. 첫 전국대회인 만큼 학생들은 긴장했으나 5개월간의 연습을 바탕으로 흥겨운 풍물놀이를 펼쳐 뜻깊은 결과를 얻었다.
한편 고산초등학교 신명풍물패는 1995년도에 창단돼 다양한 경연대회에 출전하며 2022년도부터 충남 초중고 농악타악경연대회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