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민족통일당진시협의회(회장 홍윤표)가 지난 8일 2019 민족통일 전국대회에 참가하고, 안보현장을 견학했다.
민족통일 창설 38주년을 기념하며 민족통일중앙협의회가 주최하고 민족통일 경상북도협의회가 주관한 2019 민족통일 전국대회가 지난 8일 경주에서 개최됐다.
(사)민족통일당진시협의회는 민간통일운동의 역량 강화를 다짐하고자 40여 명의 회원들은 전국대회에 참가했으며, 전국대회 훈·포장 수여식에서 조병초 회원이 통일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날 회원들은 경주시에 위치한 국립박물관으로 안보견학을 다녀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