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 재향군인회(회장 구성모)가 6.25 전쟁 제60주년을 맞이해 안보현장 및 전방 전적지 견학 행사를 당진교육청과 협조해 실시했다.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6.25참전유공자회가 함께했으며 지난 10일 임진각 및 도라산역, 도라전망대, 제 3땅굴 등을 견학했다. 이날 견학을 통해 재향군인회는 학생들에게 소감문 및 체험수기를 받아 추후 당진교육청 심사로 당선된 학생에 한해서는 시상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김창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1181
당진군 재향군인회(회장 구성모)가 6.25 전쟁 제60주년을 맞이해 안보현장 및 전방 전적지 견학 행사를 당진교육청과 협조해 실시했다.
관내 초·중학교 학생과 6.25참전유공자회가 함께했으며 지난 10일 임진각 및 도라산역, 도라전망대, 제 3땅굴 등을 견학했다. 이날 견학을 통해 재향군인회는 학생들에게 소감문 및 체험수기를 받아 추후 당진교육청 심사로 당선된 학생에 한해서는 시상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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