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재향군인회(회장 구성모)가 지난 16일 회원들과 함께 안보현장 및 전방 전적지 안보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안보여행에는 재향군인회를 비롯한 해안지킴이대원, 1789부대 모범장병 및 예비군 지휘관 등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6.25자유수호전쟁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전후세대의 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확립을 다짐했다.
구성모 회장은 “국난극복 의지 및 역량 결집으로 전란을 딛고 일어선 한국의 위상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