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철균)가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과 중증환자 총 8명에게 학습활동비 및 의료비를 지원했다.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을 위해 모금한 820만 원을 다자녀가구 및 조손 가구의 아동·청소년 6명과 중증환자 2명에게 전달했다.
최철균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위기가정 및 복지취약계층 발굴을 통해 보다 촘촘한 복지안정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7987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철균)가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과 중증환자 총 8명에게 학습활동비 및 의료비를 지원했다.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특화사업을 위해 모금한 820만 원을 다자녀가구 및 조손 가구의 아동·청소년 6명과 중증환자 2명에게 전달했다.
최철균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위기가정 및 복지취약계층 발굴을 통해 보다 촘촘한 복지안정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