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부인회 당진지회(회장 김종선)가 희귀난치성질환 의료비 지원금 300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에 지난 15일 지정 기탁했다.
김종선 회장은 “이번 지원금은 희귀난치병으로 어려움을 겪는다는 한 사연을 듣고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해 마련됐다”며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게 따듯한 사랑과 응원의 마음이 전달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달 22일에는 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의 후원을 받아 사랑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정 20곳을 방문해 생활 물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