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촌사랑 학습도우미방 수료식 후 학생들과 순성농협 임직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 농촌사랑 학습도우미방 수료식 후 학생들과 순성농협 임직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했다.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이 지원한 농촌사랑 학습도우미방이 지난 1일 일정을 마치고 수료식을 가졌다.

순성농협은 조합원 자녀와 검은들권역에 거주하는 순성중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학습도우미방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지난 10월31일부터 국어와 영어, 수학, 과학에 대한 선행학습을 교육받았다.

학습도우미방 사업은 (사)농촌사랑 범군민운동본부와 농협충남지역본부, 한국마사회가 함께 학습과 관련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