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성농협(조합장 이완선)과 순성중학교(교장 이춘희)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농촌사랑 학습도우미방을 개설했다.
지난 겨울에 이어 운영되는 순성중 학습방은 학생 3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초빙해 국어와 영어, 수학, 과학에 대한 선행학습이 진행된다. 농촌사랑 학습도우미방은 지난달 31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12월1일까지 계속된다.
학습도우미방 사업은 (사)농촌사랑 범군민운동본부와 농협충남지역본부, 한국마사회가 함께 학습과 관련한 예산을 지원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