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8일 합덕재향군인회(회장 김명진)와 연호라이온스클럽(회장 황재선)이 안보현장 및 전방 전적지체험을 다녀왔다.
강화도 평화전문대를 비롯해 조선시대 해안의 군사시설 중 하나로 사적 제227호로 지정돼 있는 광성보를 돌아본 이들은 전쟁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전후세대의 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확립을 다짐했다. 김명진 회장은 “국난극복 의지 및 역량 결집으로 전란을 딛고 일어선 한국의 위상을 다시 돌아보고 전쟁의 아픔과 올바른 국가관을 다잡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