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 정미면 매방리에 있는 정미감리교회 안병선(35세) 목사는 지난 6일 이 마을 60세이상 노인 1백명을 모시고 공주 갑사 등으로 경노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노인들은 돌아오는 길에 덕산에 들러 온천욕을 즐기고 교회에서 제공한 푸짐한 중식 및 다과를 들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958
[정미] 정미면 매방리에 있는 정미감리교회 안병선(35세) 목사는 지난 6일 이 마을 60세이상 노인 1백명을 모시고 공주 갑사 등으로 경노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노인들은 돌아오는 길에 덕산에 들러 온천욕을 즐기고 교회에서 제공한 푸짐한 중식 및 다과를 들고 흥겨운 하루를 보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