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항감리교회 경노관광

고대면 슬항리 노인 90명과 대촌1리 부녀회원 40여명 등 130명은 지난 8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로 경노관광을 다녀왔다.

이날 관광은 슬항감리교회(목사 성용기)에서 주관한 것으로 교회에서는 관광비용과 점심, 다과 등 일체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