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락초등학교(교장 성정순)가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는 특별한 축제 ‘2학기 초락 힐링 교육가족 한마당’을 지난 21일 열었다.
행사는 학생, 학부모,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학교 공동체 행사로 1부 예술동아리 발표회와 2부 작은운동회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예술동아리 발표는 유치원생들의 난타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지는 순서에서는 바이올린 연주, 오카리나 연주, 피아노의 감미로운 연주, 그리고 흥겨운 사물놀이까지 다채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2부 작은운동회에서는 체육 활동이 펼쳐졌다. 큰 공 굴리기, 풍선 에펠탑 쌓기 등 협동심을 키우는 게임들이 이어졌고 그중에서도 계주 달리기는 인기 종목이었다.
이번 교육가족 한마당의 특별한 점은 커피 & 간식차였다. 아이들과 학부모,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음료와 간식을 나누며 이야기꽃을 피웠다. 담당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사랑과 화합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