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스아이어린이집(원장 박옥순)이 당진시복지재단에 아나바다 수익금 57만원을 지난 20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박옥순 원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0~2세 원아 42명이 함께 했으며 기탁금은 지난달 26일 원아들과 함께한 ‘행복을 나누는 아나바다 시장놀이’ 행사 수익금 37만원에 교직원들의 마음을 모은 20만원이 더해져 총 57만원이 전달됐다.
박옥순 원장은 “아이들과 아나바다 시장놀이 활동이 나눔으로 이어져 매우 기쁘고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번 전달된 기탁금은 전액 당진시복지재단의 아동·청소년 분야 주력사업인 디딤씨앗통장(아동자산형성지원사업)에 사용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