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숲어린이집(원장 박지현)이 지난 7일 당진시복지재단에 아나바다 시장놀이 수익금 21만 5천원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박지현 원장을 비롯해 교직원과 0~2세 원아 15명이 함께 했다.
기탁금은 지난 4일 원내에서 진행된 ‘가족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됐다.
박지현 원장은 “이번 아나바다 행사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는 배움의 장이 됐다”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버블쇼 공연도 즐기며 가정과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함께 어우러지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첫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하늘숲어린이집은 향후 ESG 가치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교육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며, 이번 전달된 기탁금은 전액 당진시복지재단의 아동·청소년 분야 주력사업인 디딤씨앗통장(아동자산형성지원사업)에 사용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