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원(원장 신현만)이 충청남도민 문화의 날 기념식과 제9회 충남생 활문화축제에서 다수의 수상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는 지난 18일 청양군 문화 예술회관에서 열렸으며 충남 16개 시· 군 문화원이 참여한 가운데 공연, 전시, 체험 등이 진행됐다.
기념식에서 이이호 부원장이 충청남 도지사상, 차승훈 대리가 한국문화원 연합회장상, 손지애 노소미합창단 지휘 자가 충남문화원연합회장상을 각각 수 상하며 당진문화원이 지역문화 진흥과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어 오후에 열린 충남생활문화축제 에서는 당진문화원이 참가한 세 개 팀 ‘SrB 소리벌색소폰’, ‘일월오봉도’, ‘지손 지끈’ 이 개성 있는 무대와 전시를 선보 였다. 세 팀 모두 시민이 주체가 되어 생 활 속 문화를 표현하는 작품으로 주목 받았으며 그 결과 당진문화원은 참가 문화원 중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신현만 원장은 “회원들과 생활문화동아리의 꾸준한 노력 덕분에 좋은 결 실을 맺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 도 시민이 주체가 되어 일상 속에서 문 화를 즐기고 나누는 행복한 지역공동 체를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