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문화재단(이사장 김규환)이 마을 주민 스스로 문화예술을 만드는 생활문화활동가를 육성한다.
2019 생활문화활동가 육성사업 ‘문화작당’은 생활문화활동가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한다.
먼저 ‘문화기획 및 도시재생 프로그램’은 생활문화활동가에게 필요한 기본소양을 기르는 이론교육으로, 도시재생활동가·문화기획자·문화적 도시재생 등의 개념과 지역축제·사회적경제·커뮤니티 플랫폼을 통한 도시재생 사례를 공부할 예정이다.
또한 실습과정인 기획워크숍 프로그램은 워크숍 6회와 현장실습 2회로 이뤄지며, 지역의 생활문화 이슈를 찾고 해결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지난 23일에는 문화기획 및 도시재생 프로그램 첫 수업이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도시재생 활동가와 문화기획자에 대해 공부했으며, 25일에는 기획워크숍이 이뤄졌다.
한편 프로그램들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