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항만항운노조(위원장 이준만, 이하 항운노조)가 성금 1000만 원과 장학금 500만 원을 각각 당진시와 당진시장학회에 기탁했다.
항운노조는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항운노조가 전달한 성금은 조합원 290명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적립해 마련됐다.
이준만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지역 내 인재 육성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잘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90686

당진항만항운노조(위원장 이준만, 이하 항운노조)가 성금 1000만 원과 장학금 500만 원을 각각 당진시와 당진시장학회에 기탁했다.
항운노조는 지난달 30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항운노조가 전달한 성금은 조합원 290명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적립해 마련됐다.
이준만 위원장은 “조합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지역 내 인재 육성 및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잘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