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한국농어촌공사 대호환경사업소, 면천농협이 친환경 해나루쌀 육성 협약을 맺었다.
▲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한국농어촌공사 대호환경사업소, 면천농협이 친환경 해나루쌀 육성 협약을 맺었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방상만)가 친환경 해나루쌀 육성을 위해 지난 15일 기술센터 회의실에서 한국농어촌공사 대호환경사업소(소장 박성구), 면천농협(조합장 이길조)과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농업기술을 지원하고 면천농협은 친환경인증쌀 수매가공 및 유통을 진행한다. 농어촌공사 대호환경사업소는 친환경인증쌀 생산과 해나루쌀 품질관리 기준을 준수하게 된다.

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농업관련 새기술 보급시범사업을 31종  36개소로 확대하고 당진쌀 친환경 인증을 위한 친환경예비단지를 100ha조성해 학교 급식 수요 대비 친환경 농산물 생산단지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