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주성철)와 당진교육청(교육장 조남강)이 당진 축구 꿈나무 육성을 위한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당진화력본부와 당진교육청은 지난 2일 당진화력본부 대회의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갖고 주성철 본부장과 조남강 교육장이 서명한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로써 당진화력본부는 계성초등학교(교장 인효진)과 신평중학교(교장 이평구) 축구부에 각각 2천만원과 3천만원의 지원금을 매년 전달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주성철 본부장은 “당진에서 박주영과 같은 인재가 배출되어 당진의 자랑거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남강 교육장은 “지역경제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열악한 당진의 교육수준을 높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