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하는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에게 ‘미래세대 희망 나눔 육성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비대면으로 전달식을 진행했다.

장학금은 슬래그 상생 기금과 1% 나눔 기부천사 복지사업 기부금으로 마련돼 총 23명에게 4600만 원이 전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