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상생재단은 관내 대학 신입생·재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세대 희망나무 육성 장학기금을 지난달 28일 전달했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관내 대학 신입생·재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세대 희망나무 육성 장학기금을 지난달 28일 전달했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향곤)은 관내 대학 신입생·재학생을 대상으로 ‘미래세대 희망나무 육성 장학기금’을 지난달 28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관내 어려운 여건 속 학업에 열중하고 성실히 생활하는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재학생을 선발했으며, 나눔의 의미와 희망을 공유하는 계기를 만들어 미래세대의 주인공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상자는 각 지역 마을 이장, 기관, 단체에서 협조했다. 지원 대상자는 총 17명으로 지난 2월 접수된 지원자에 한하여 심의를 거쳐 확정됐으며 지원금은 1인당 100만원에서 200만원이며 총 2600만 원이 차등 지원됐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지역공동체에 널리 알려져 나눔과 도움을 통한 감동 바이러스가 더 크게 확산되는 계기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공입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은 제철산업단지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당진시의 지속 가능한 상생을 위한 지역공동체 공익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지역재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