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경복)이 미래세대 희망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상생재단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며 성실히 생활하는 지역 대학생을 선발해 미래세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희망나눔 육성 장학기금은 총15명의 청소년에게 1인당 200만 원씩 전달됐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81310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경복)이 미래세대 희망나무를 육성하기 위한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상생재단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열중하며 성실히 생활하는 지역 대학생을 선발해 미래세대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희망나눔 육성 장학기금은 총15명의 청소년에게 1인당 200만 원씩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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