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유소년야구단이 지난 15일 창단식을 가졌다.
당진시유소년야구단이 지난 15일 창단식을 가졌다.

당진시유소년야구단(단장 김명선)이 창단식을 갖고 정식 활동에 들어간다. 지난 15일 올리브씨푸드뷔페에서 진행된 창단식에는 당진시체육회 이철환 시장을 비롯해 당진시야구협회 구본주 회장 등 체육계 인사들과 학부모들이 참석했다.

당진시유소년야구단은 꿈나무부(초등 1~3학년), 유소년부(초등 4~6학년), 주니어부(중학생)로 나뉘어 활동하게 된다.

김명선 단장은 “충남에서 유일한 야구장을 보유하고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며 “유소년야구단 창단으로 당진의 야구인재 육성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