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 생활개선회
- 상록문화제 행사에서 기금마련
당진군 생활개선회(회장 이재필)는 지난 7일 지체부자유의 몸으로 화재까지 당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강면 송산리 김재영씨를 비롯 무의탁노인등 14명의 불우이웃에게 120만원의 성금과 겨울의류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 기금은 지난 10월 회원들이 제21회 상록문화제 기간동안 향토음식보급을 위해 마련한 향토음식장터에서 우리의 전통음식을 만들어 판매해 마련한 것이다.
한편 회원들은 지난 7일과 13일 당진읍 구룡리.정미면 신시리 마을회관에서 무료로 노인분들의 머리를 깎아 드리는등 훈훈한 이웃사랑의 정을 나누고 있어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