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교육청이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당진 8개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능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당진교육청이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당진 8개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능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이 수험생과 선생님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당진 8개 고등학교를 방문해 수능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수험생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호서고, 당진고, 신평고, 합덕고, 합덕제철고, 서야고, 당진정보고, 송악고 등 당진 내 8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고3 수험생들에게 초콜릿과 귤 등 작은 응원 물품을 전달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낼 계획이다.

정은영 교육장은 “그동안 수능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수험생들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며 “모든 수험생이 건강하게, 그리고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