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악사회복지관의 새로운 수탁자로 (재)송악읍개발위원회가 선정됐다.
송악사회복지관의 새로운 수탁자로 (재)송악읍개발위원회가 선정됐다.

송악사회복지관의 새로운 수탁자로 (재)송악읍개발위원회가 선정됐다.

송악읍 송악로 66에 위치한 송악사회복지관은 2019년 4월 착공해 2020년 8월 준공됐다. 건립에는 송악읍개발위원회가 기부한 48억 원을 포함해 총 102억 원이 투입됐다. 대지면적 7771㎡(약 2350평), 연면적 2406㎡(약 727평) 규모다.

이후 2020년 11월 사회복지법인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복지재단이 위탁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2021년부터 올해까지 복지관을 운영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9월 송악사회복지관 민간위탁 운영 수탁자를 공모했고 지난 5일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재)송악읍개발위원회가 2026년 1월 1일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5년간 복지관 운영을 맡게 된다.